다니엘
구약 · 사자 굴의 기도자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지만 뜻을 정하고 하나님만 섬겼어요. 기도를 막는 조서가 내려도 하루 세 번 기도하다 사자 굴에 던져졌어요.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이야기 따라가기
뜻을 정하다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않았어요.
단 1:8 읽기 →하루 세 번 기도
열린 창에서 "하루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감사했어요.
단 6:10 읽기 →사자들의 입을 봉하시다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다치지 않았어요.
단 6:22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