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끼

엘리야

구약 · 불로 응답받은 선지자

우상을 섬기던 시대에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보여 준 선지자예요. 지쳐 쓰러졌을 때 "세미한 소리"로 다시 힘을 얻었어요.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왕상 18:38

이야기 따라가기

  1. 까마귀가 날라 준 음식

    까마귀들이 아침저녁으로 "떡과 고기"를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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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갈멜 산의 불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제물과 도랑의 물까지 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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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미한 소리

    지진과 불 뒤에 "세미한 소리"로 찾아오셨어요.

    왕상 19:12 읽기 →
  4. 회리바람을 타고

    불수레와 불말이 나타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왕하 2:11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