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끼

요나

구약 · 물고기 배 속의 선지자

니느웨에 가서 외치라는 말씀을 피해 도망쳤다가 큰 물고기 배 속에서 사흘 밤낮을 보낸 선지자예요. 하나님이 원수의 도시까지 아끼신다는 것을 배웠어요.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자가 십 이만 여명이요 육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
욘 4:11

이야기 따라가기

  1. 다시스로 도망치다

    니느웨가 아닌 반대 방향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탔어요.

    욘 1:3 읽기 →
  2. 큰 물고기 배 속에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큰 물고기 배 속에서 사흘 밤낮을 지냈어요.

    욘 1:17 읽기 →
  3. 니느웨에 외치다

    사십 일이 지나면 무너지리라 외치자 백성이 회개했어요.

    욘 3:4 읽기 →
  4. 박넝쿨 아래에서

    하나님은 니느웨 사람들을 아끼시는 마음을 요나에게 보여 주셨어요.

    욘 4:10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