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끼

마르다

신약 · 부지런히 섬긴 언니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와 마리아의 언니예요. 손님 대접에 늘 바빴지만, 오라비가 죽었을 때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다고 고백했어요.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
요 11:27

이야기 따라가기

  1. 분주한 마음

    "마르다야 마르다야" 부르시며 한 가지가 더 귀하다고 알려 주셨어요.

    눅 10:41 읽기 →
  2. 먼저 나가 맞이하다

    예수님이 오신다는 말을 듣고 "곧 나가 맞되" 슬픔을 털어놓았어요.

    요 11:20 읽기 →
  3. 믿음의 고백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

    요 11:27 읽기 →
  4. 다시 섬기다

    예수님을 위한 잔치에서 "마르다는 일을 보고" 기쁘게 섬겼어요.

    요 12:2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