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끼

바울

신약 · 이방인의 사도

원래 이름은 사울로, 그리스도인을 핍박하던 바리새인이었어요. 다메섹으로 가던 길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완전히 변했고, 여러 차례 전도 여행과 편지로 복음을 전했어요.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13

이야기 따라가기

  1. 스데반의 죽음 곁에서

    스데반을 돌로 치던 사람들이 사울이라는 청년 발 앞에 옷을 두었어요.

    행 7:58 읽기 →
  2. 다메섹 길의 빛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는 음성을 들었어요.

    행 9:4 읽기 →
  3. 바울이라 하는 사울

    이때부터 성경은 그를 주로 바울이라고 불러요.

    행 13:9 읽기 →
  4. 감옥에서의 찬송

    한밤중에 실라와 함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했어요.

    행 16:25 읽기 →
  5. 선한 싸움을 마치고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딤후 4:7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