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끼

룻

구약 · 끝까지 함께한 며느리

모압 여인으로, 남편을 잃은 뒤에도 시어머니 나오미를 떠나지 않고 베들레헴으로 함께 갔어요. 보아스와 결혼해 다윗 왕의 증조할머니가 되었어요.

“룻이 가로되 나로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유숙하시는 곳에서 나도 유숙하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룻 1:16

이야기 따라가기

  1. 어머니를 따라가다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고백하며 나오미와 함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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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을 주우러 간 밭이 마침 보아스의 밭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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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보아스와 결혼하다

    보아스가 룻을 아내로 맞아 아들을 낳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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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다윗의 족보에 오르다

    룻의 아들 오벳은 다윗의 할아버지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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