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끼

사무엘

구약 · 말씀을 듣는 어린 종

어머니 한나의 기도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성전에서 자랐어요. 밤중에 부르시는 하나님께 귀 기울였고, 이스라엘의 마지막 사사가 되었어요.

“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가로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삼상 3:10

이야기 따라가기

  1. 기도로 얻은 아들

    한나가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하며 이름을 사무엘이라 지었어요.

    삼상 1:20 읽기 →
  2. 밤에 부르시는 소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삼상 3:10 읽기 →
  3. 에벤에셀

    돌을 세우고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고백했어요.

    삼상 7:12 읽기 →
  4. 다윗에게 기름을 붓다

    형제들 가운데서 막내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어요.

    삼상 16:13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