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구약 · 말씀을 듣는 어린 종
어머니 한나의 기도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성전에서 자랐어요. 밤중에 부르시는 하나님께 귀 기울였고, 이스라엘의 마지막 사사가 되었어요.
“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가로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이야기 따라가기
기도로 얻은 아들
한나가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하며 이름을 사무엘이라 지었어요.
삼상 1:20 읽기 →밤에 부르시는 소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삼상 3:10 읽기 →에벤에셀
돌을 세우고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고백했어요.
삼상 7:12 읽기 →다윗에게 기름을 붓다
형제들 가운데서 막내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어요.
삼상 16:13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