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끼

도마

신약 · 보고 믿은 제자

궁금한 것은 솔직하게 묻는 제자였어요. 부활 소식을 듣고 직접 보기 전에는 믿지 않겠다고 했지만, 예수님을 만나 가장 깊은 고백을 했어요.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요 20:28

이야기 따라가기

  1. 함께 죽으러 가자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며 용기를 냈어요.

    요 11:16 읽기 →
  2.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솔직한 질문에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하고 답하셨어요.

    요 14:6 읽기 →
  3. 보지 않고는

    못자국을 직접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했어요.

    요 20:25 읽기 →
  4.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요 20:28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