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끼

삭개오

신약 · 나무에 오른 세리장

여리고의 세리장이자 부자였어요. 키가 작아 예수님을 보려고 뽕나무에 올라갔는데, 예수님이 그의 이름을 부르시고 집에 머무셨어요. 그날 그의 삶이 바뀌었어요.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눅 19:10

이야기 따라가기

  1. 뽕나무에 오르다

    앞으로 달려가 예수님을 보려고 나무에 올라갔어요.

    눅 19:4 읽기 →
  2. 이름을 부르시다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눅 19:5 읽기 →
  3. 새로운 결심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에게 주고 속여 빼앗은 것은 네 배나 갚겠다고 했어요.

    눅 19:8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