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신약 · 사랑받는 제자
세베대의 아들로 형 야고보와 함께 부르심을 받은 갈릴리 어부예요. 십자가 아래에서 예수님의 어머니를 부탁받았고,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는 고백을 남겼어요.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이야기 따라가기
그물을 두고 따르다
배에서 그물을 깁다가 부르심을 받고 곧 따랐어요.
마 4:21 읽기 →예수님 품에 기대어
마지막 만찬 자리에서 예수님 품에 기대어 있던 제자예요.
요 13:23 읽기 →어머니를 모시다
그때부터 예수님의 어머니를 자기 집에 모셨어요.
요 19:27 읽기 →밧모 섬에서
밧모라는 섬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어요.
계 1:9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