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끼

요한

신약 · 사랑받는 제자

세베대의 아들로 형 야고보와 함께 부르심을 받은 갈릴리 어부예요. 십자가 아래에서 예수님의 어머니를 부탁받았고,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는 고백을 남겼어요.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 4:8

이야기 따라가기

  1. 그물을 두고 따르다

    배에서 그물을 깁다가 부르심을 받고 곧 따랐어요.

    마 4:21 읽기 →
  2. 예수님 품에 기대어

    마지막 만찬 자리에서 예수님 품에 기대어 있던 제자예요.

    요 13:23 읽기 →
  3. 어머니를 모시다

    그때부터 예수님의 어머니를 자기 집에 모셨어요.

    요 19:27 읽기 →
  4. 밧모 섬에서

    밧모라는 섬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어요.

    계 1:9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