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신약 · 예수님의 어머니
나사렛의 처녀로, 천사 가브리엘에게서 아들을 낳으리라는 소식을 들었어요. 두려움 속에서도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고 순종했어요.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 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이야기 따라가기
천사의 소식
아들을 낳으면 이름을 예수라 하라는 말씀을 들었어요.
눅 1:31 읽기 →순종의 고백
"주의 계집 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눅 1:38 읽기 →마리아의 노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하나님을 찬양했어요.
눅 1:46 읽기 →십자가 곁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곁을 끝까지 지켰어요.
요 19:25 읽기 →